[강의스케치] <자존감 수엄> 저자 특강

스케치_자존감

안녕하세요! 내일캠퍼스입니다.
 
오늘은 지난 10 27()에 진행된 자존감 사용설명서강의를 소개하려 합니다.
강남 내일캠퍼스에서 진행된 자존감 사용설명서강의는
베스트셀러 책 <자존감 수업>의 저자 윤홍균 선생님이 직접 강의해주셔서 더욱 의미깊은 시간이었는데요.

 
진심 어린 상담과 따뜻한 조언으로 유명하신만큼
목요일 늦은 저녁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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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균 선생님께선 <자존감 수업> 이 이렇게 인기있을 줄 몰랐다는 이야기로 강의를 시작하셨는데요.
낮은 자존감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진만큼 마냥 좋아할 수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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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자존감이 낮아지는 사회 구조’ -> ‘자존감을 낮추는 습관’ -> ‘자존감을 높이는 습관’으로 구성되었는데요.

특히 ‘자존감을 낮추는 나의 습관’ 부분에서 수강생분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상담자는 스스로를 잘 꾸미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상담하러 오는 분들 대부분 겉모습이 멀끔하고, 능력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도 자기는 못났다고 이야기해요.

고집도 세서 아니라고 해도 곧 죽어도 자기가 못났다고 합니다”

“오늘도 혼났구나.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으로 퇴근을 하죠.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야식을 먹고 나면 그 순간 기분은 나아지지만,

다음날 무거운 몸과 마음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출근하며 또 생각하게 되는거죠. ‘오늘도 혼나겠구나.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

문제는 그런 생각이 하루 종일 반복되며 나를 괴롭힌다는 겁니다.

언제나 같은 패턴으로 1년, 2년…을 살게 되는거죠”

어쩌면 자존감을 낮추는 원인은 나는 못났다단정 짓는 내 생각일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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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시간 30분 강의 후, 30분의 질문 시간이 주어졌는데요.
30분이 1초같이 느껴질 정도로 많은 분들이 쉴틈없이 질문해 주셨습니다.

윤홍균 선생님께선 정신과 의사로 많은 분들을 상담해오신만큼 진심을 다해 정성껏 답해주셨는데요.
질의응답 시간인지, 강의 시간인지 헷갈릴 정도로 깊이 있는 질문과 답이 오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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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모두 끝난 후, <자존감 수업> 저자 사인회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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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 한사람 이야기 귀기울여주시며, 사인해주신 윤홍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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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사용설명서’ 강의는 11월에도 계속 됩니다 :)

<자존감 수업> 저자에게 직접 듣는 자존감 높이는 팁!

[자존감 사용설명서]

11월 강의 신청하러 가기 >>  https://goo.gl/dwy5Sw